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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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1/29/2012

1 월 29 일 오늘은 여선교회(회장 안상희 권사)  주일 입니다.

오늘 예배는 여선교회 주관으로 헌신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전해 주실 강사님은 크리스틴 오 박사님이 수고 해 주실 예정 입니다.

2012 년에도 여선교회에 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큰 영광을 받으실 줄 우리가 믿습니다.

 

1 월 29 일 오늘은 여선교회(회장 안상희 권사) 주일 입니다. 오늘 예배는 여선교회 주관으로 헌신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전해 주실 강사님은 크리스틴 오 박사님이 수고 해 주실 예정 입니다. 2012 년에도 여선교회에 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큰 영광을 받으실 줄 우리가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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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11/25/2011

12월 15일 까지 한마음 한사랑에서 편집 하실 분과 기자를 모집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웹 사이트에서 사역 하시길 원하는 분도 3 분을 모십니다.

기간은 2012 년  1월 1일 부터 12월 31일 까지 사역 하게 되며,
일년 간 헌신 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일생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며, 형용 할 수 없는 기쁨과
감격 속에서 사역을 하시게 됩니다.

만약에 헌신 할 분이 없으면 앞으로 일 년간 한마음 한사람은 발간 되지
못할 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교회 웹 사이트도 비실 비실 죽어 갈 것입니다.

이 사역은 젊은 성도님들을 위한 사역이며, 어머니와 같은 교회로 성장 하기 위한
하나님의 꿈 입니다.

"나는 아니야..."
너무 바뻐,  안돼!

이러는 성도들이 즐비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복 달라구 하시면....글쎄...

우리 교회에 재능이 있는 여러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 할 성도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 했습니다.  "세 명의 일꾼을 보내 달라구..."

그리고 저는 기도 할 겁니다.  응답 해 주실 때까지...

12월 15일 까지 한마음 한사랑에서 편집 하실 분과 기자를 모집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웹 사이트에서 사역 하시길 원하는 분도 3 분을 모십니다. 기간은 2012 년 1월 1일 부터 12월 31일 까지 사역 하게 되며,일년 간 헌신 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일생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며, 형용 할 수 없는 기쁨과감격 속에서 사역을 하시게 됩니다. 만약에 헌신 할 분이 없으면 앞으로 일 년간 한마음 한사람은 발간 되지못할 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교회 웹 사이트도 비실 비실 죽어 갈 것입니다. 이 사역은 젊은 성도님들을 위한 사역이며, 어머니와 같은 교회로 성장 하기 위한하나님의 꿈 입니다. "나는 아니야..." 너무 바뻐, 안돼! 이러는 성도들이 즐비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복 달라구 하시면....글쎄... 우리 교회에 재능이 있는 여러 성도들이 있습니다.그런데 일 할 성도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 했습니다. "세 명의 일꾼을 보내 달라구..." 그리고 저는 기도 할 겁니다. 응답 해 주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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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9/25/2011

사진 설명 : 네쉬빌 연합감리교회 본당

 

 추계 부흥 성회가 10월 28일 (금) 부터 30일 (주일) 까지 개최 됩니다.

강사는 네쉬빌 연합감리교회 담임 목사이신 강희준 목사님을 모시게 됩니다.

 네쉬빌연합감리교회 웹 사이트

http://www.nkumc.net/

목사님 동영상 설교와 교회 소식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설명 : 네쉬빌 연합감리교회 본당 추계 부흥 성회가 10월 28일 (금) 부터 30일 (주일) 까지 개최 됩니다. 강사는 네쉬빌 연합감리교회 담임 목사이신 강희준 목사님을 모시게 됩니다. 네쉬빌연합감리교회 웹 사이트 http://www.nkumc.net/ 목사님 동영상 설교와 교회 소식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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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9/05/2011
9월 4일 주일 대 예배 중에는 김인용 목사를 카작스탄 선교사로 파송 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여기 그 실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9월 4일 주일 대 예배 중에는 김인용 목사를 카작스탄 선교사로 파송 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여기 그 실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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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9/03/2011

우리 교회 107 년의 역사를 동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작업은 지난 수년 간 안성주 장로님의 끈질긴 노력으로 드디어 인터넷 웹 사이트 까지 올라 올 수가 있었습니다.   전부 보시는데 30 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 되지만 이것을 제작하고 편집하고 다시 인터넷 용으로 포멧을 바꾸고 짜르고 재 편집을 하는 과정은 정말 사명감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작업 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웹 사이트에서 다시 웹 사이트를 고치고 수정하고 올려 주시느라 수고 해 주신 웹 수주 업체의 샘 공 사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 합니다.

부족한 점도 있고 수정 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노력이 사이버 교회를 성장 시키고 더 많은 영혼들에게 주의 말씀이 전파되는 축복이 임하시길 기원 합니다.

100 주년 동영상은  메뉴에서 {100 주년 역사} 를 클릭 하시면 연결 되며,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 107 년의 역사를 동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작업은 지난 수년 간 안성주 장로님의 끈질긴 노력으로 드디어 인터넷 웹 사이트 까지 올라 올 수가 있었습니다. 전부 보시는데 30 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 되지만 이것을 제작하고 편집하고 다시 인터넷 용으로 포멧을 바꾸고 짜르고 재 편집을 하는 과정은 정말 사명감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작업 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웹 사이트에서 다시 웹 사이트를 고치고 수정하고 올려 주시느라 수고 해 주신 웹 수주 업체의 샘 공 사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 합니다. 부족한 점도 있고 수정 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노력이 사이버 교회를 성장 시키고 더 많은 영혼들에게 주의 말씀이 전파되는 축복이 임하시길 기원 합니다. 100 주년 동영상은 메뉴에서 {100 주년 역사} 를 클릭 하시면 연결 되며,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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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성
qwnmopzx@msn.com
08/23/2011

LA 연합감리교회 성도님들께 전해드립니다.
 
이광언 장로님 부친되시는 이경희 권사님께서 오늘 새벽 2시30분에
95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을 주님 품으로 보내드린 이광언 장로님 가정과 유족위해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장례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오후 6시 서울 이대 목동병원에서 입관예배,
토요일 새벽 5시에 송별예배 후 화장으로 장을 치릅니다.
 
이를위해 이광언 장로님 내외분은 내일 오후 1시 30분 비행기로 한국에 들어가십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위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A 연합감리교회 사무실
(310) 645-3698

LA 연합감리교회 성도님들께 전해드립니다. 이광언 장로님 부친되시는 이경희 권사님께서 오늘 새벽 2시30분에95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을 주님 품으로 보내드린 이광언 장로님 가정과 유족위해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장례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오후 6시 서울 이대 목동병원에서 입관예배,토요일 새벽 5시에 송별예배 후 화장으로 장을 치릅니다. 이를위해 이광언 장로님 내외분은 내일 오후 1시 30분 비행기로 한국에 들어가십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위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A 연합감리교회 사무실(310) 645-3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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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성
qwnmopzx@msn.com
08/20/2011
이번 해도 어김없이 저희 LA연합감리교회 청년 예배공동체 WORD에서는 주위 캠퍼스 뿐만아니라 믿지 않는 청년들을 전도하기 위해 전도집회를 엽니다. 이 집회를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해도 어김없이 저희 LA연합감리교회 청년 예배공동체 WORD에서는 주위 캠퍼스 뿐만아니라 믿지 않는 청년들을 전도하기 위해 전도집회를 엽니다. 이 집회를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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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7/17/2011

 

 

제 3기 새 가족 성경 공부가 9 월 부터 시작 합니다.

참석을 희망 하시는 성도님은 고순자 권사에게 신청 해 주시기 바람니다.

제 3기 새 가족 성경 공부가 9 월 부터 시작 합니다. 참석을 희망 하시는 성도님은 고순자 권사에게 신청 해 주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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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박필규
12/04/2005
세상에 근심된
세상에 근심된
2789
박필규
08/30/2005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2859
박필규
08/09/2005
travel
travel
2710
박필규
07/31/2005
Dance...........
Dance...........
2680
박필규
07/31/2005
포스터
포스터
2749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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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12/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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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4/2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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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_thanksgiving1_thumb
Bomi Kong
abigailkong@yahoo.com
11/2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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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nfo@lakumc.org
08/1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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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윤
koalajenny@gmail.com
08/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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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7/26/2010
597

새가족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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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i Kong
abigailkong@yahoo.com
09/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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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i Kong
abigailkong@yahoo.com
09/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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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i Kong
abigailkong@yahoo.com
09/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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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i Kong
abigailkong@yahoo.com
09/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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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i Kong
abigailkong@yahoo.com
09/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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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11-10-28_19
밀 알
admin@lakumc.org
02/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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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7 일 부터 장로회에서는 김세환 목사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경험 하는 삶"  이란 교재를 가지고 성경 공부를 시작 한 바 있다.

그리고 어제 2월 4일 토요일에 성경 공부를 마쳤다. 

이 성경 공부를 통해서 장로님들은 참 말을 많이 하셨다.  넘 넘 은혜들이 넘쳐서.

공과 중에는 한 시간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조용한 장소를 찾아 기도 하면서 만나는 어사인이 있었다. 그 아사인을 실천 하기 위해 어떤 장로는 어머님이 누워 계신 공동 묘지를 찾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몸부림이 있었고 그 가운데서 손녀의 생명을 구해주신 하나님 은혜를 깨닫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린 이야기도 있었고 만날 적 마다 은혜가 충만 했었던 아름다운 만남이었고 행복한 말씀의 부페를 마음껏 들 수 있었던 축복의 순간 순간 들이었음을 고백 한다.

김세환 목사님도 혼신의 힘을 다해 말씀을 전 해 주셨고 가르치려는 것 보단 많이 들어 주셔서 성경 공부내내 목사님과 시종 일관 화기 애애한 가운데서 참 좋은 시간을 가졌다는 달콤한 기억만 남아 있다.  (내가 너무 아부성 발언 하는건 아닌가 몰라)

또다른 이쁜 추억이 있다.  우선 가끔씩 장로님들을 칭찬 하며, 좋은 점들을 나누다 보니 장로님들 간에 벽이 허물어져 이제는 정말 서로 사랑의 관계로 변화 된 것을 가장 큰 소득으로 꼽고 싶다. 모든 이야기나 아무런 이야기나 막힘 없이 서로 대화의 창을 열었다는거.....이거 축복 중 축복이란걸 느낍니다요...

한 주간 다섯 과를 공부 해야 하기 때문에 매일 매일 성경 찾고 공부하느라 무척 바쁘고 바뻣다. 오히려 시간이 좀 더 길어서 여유있고 깊이 있는 공부 시간을 가졌더라면 다른 분들과 또다른 성경 공부를 시작 할 수도 있을 터인데 지금 수준으로는 남을 가르 칠 자신이 없는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러나 이번 성경 공부를 계기로 혼자서라도 말씀을 공부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에 대해 감사 하고 감사 할 뿐이다.

앞으로 3월에 있을 아버지 학교를 참석 할 생각이다.  내가 이 땅에 있는 그 날까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 하며 주야로 묵상 하는 삶을 추구하고 살기를 결단 해 본다.

함께 열심히 성경 공부를 참여 하며 서로 격려하고 아름다운 교제를 할 수 있었던 장로님들께 감사 한다.  그리고 혼신의 힘으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애쓰고 수고 하신 김세환 목사님에게 내 마음 속에서 울어 나오는 진정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 모든 것을 이룰수 있도록 환경을 허락 하시고 좋은 교회로 인도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박필규 장로

 

지난 9월 17 일 부터 장로회에서는 김세환 목사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경험 하는 삶" 이란 교재를 가지고 성경 공부를 시작 한 바 있다. 그리고 어제 2월 4일 토요일에 성경 공부를 마쳤다. 이 성경 공부를 통해서 장로님들은 참 말을 많이 하셨다. 넘 넘 은혜들이 넘쳐서. 공과 중에는 한 시간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조용한 장소를 찾아 기도 하면서 만나는 어사인이 있었다. 그 아사인을 실천 하기 위해 어떤 장로는 어머님이 누워 계신 공동 묘지를 찾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몸부림이 있었고 그 가운데서 손녀의 생명을 구해주신 하나님 은혜를 깨닫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린 이야기도 있었고 만날 적 마다 은혜가 충만 했었던 아름다운 만남이었고 행복한 말씀의 부페를 마음껏 들 수 있었던 축복의 순간 순간 들이었음을 고백 한다. 김세환 목사님도 혼신의 힘을 다해 말씀을 전 해 주셨고 가르치려는 것 보단 많이 들어 주셔서 성경 공부내내 목사님과 시종 일관 화기 애애한 가운데서 참 좋은 시간을 가졌다는 달콤한 기억만 남아 있다. (내가 너무 아부성 발언 하는건 아닌가 몰라) 또다른 이쁜 추억이 있다. 우선 가끔씩 장로님들을 칭찬 하며, 좋은 점들을 나누다 보니 장로님들 간에 벽이 허물어져 이제는 정말 서로 사랑의 관계로 변화 된 것을 가장 큰 소득으로 꼽고 싶다. 모든 이야기나 아무런 이야기나 막힘 없이 서로 대화의 창을 열었다는거.....이거 축복 중 축복이란걸 느낍니다요... 한 주간 다섯 과를 공부 해야 하기 때문에 매일 매일 성경 찾고 공부하느라 무척 바쁘고 바뻣다. 오히려 시간이 좀 더 길어서 여유있고 깊이 있는 공부 시간을 가졌더라면 다른 분들과 또다른 성경 공부를 시작 할 수도 있을 터인데 지금 수준으로는 남을 가르 칠 자신이 없는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러나 이번 성경 공부를 계기로 혼자서라도 말씀을 공부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에 대해 감사 하고 감사 할 뿐이다. 앞으로 3월에 있을 아버지 학교를 참석 할 생각이다. 내가 이 땅에 있는 그 날까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 하며 주야로 묵상 하는 삶을 추구하고 살기를 결단 해 본다. 함께 열심히 성경 공부를 참여 하며 서로 격려하고 아름다운 교제를 할 수 있었던 장로님들께 감사 한다. 그리고 혼신의 힘으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애쓰고 수고 하신 김세환 목사님에게 내 마음 속에서 울어 나오는 진정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 모든 것을 이룰수 있도록 환경을 허락 하시고 좋은 교회로 인도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박필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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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2/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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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2/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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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2/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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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알
admin@lakumc.org
01/29/2012



1월 28일 토요일 저녁 컬버 시티에 있는 백원일  권사 가정에선 우리 교회 성가대원들이 뭉치는 자리가 마련되었죠.
푸짐한 음식은 기본이고 게임을 위한 상품들 그리고 일년 동안 개근하신 성가대원들 위한 상품 등 무척 분주한 저녁(?)
이었답니다.

지휘자 진박사님,  고난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독감 몸살 감기 중에도 달려 오셔서 모두가 감격을 했더랍니다.
우리 성가대 대장 린다 김 권사가 참 열심히 준비를 해 오셨는데,  모인 시간이 너무 늦어져 프로그램이 다 진행 되진
못했네요,  네 아쉽네요!






신목사님 인도로 간단한 예배를 먼저 드렸습니다.  짧은 시간에 폭포수 같은 은혜를 부어 주신 귀한 말씀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식사 앞에 놓고 귀가 활동을 중지 하는거 모르셨죠?!






많은 분들이 참석 하셔서 방안은 발 디딜틈이 없었습니다.







야 음식들 다 어디서 온거야?
진수성찬이란 말만 들었더니 오늘에야 눈으로 진수와 성찬이를 만날 수 있었던 겁니다.
좋은 교회 다녀야 이렇게 진수와 성찬이와 칭구가 되나 봅니다.








" 넌 누구..?!"

와 일본에서 막 입국한 스시 군단도 도착 했더랍니다.

"스시야!    너 얼마만이냐?"

"뭐야, 한일 합방 이후 첨 아녀?"






"천천히 먹어!   "   근심 스럽게 쳐다 보고 있습니다.

"으 스시 넘 넘 맛있다?!  그치..."

으하하...... 소녀 처럼 즐거워 하시는 권사님,

많이 드세요.   살 좀 찌신들 어떻습니까?







세상엔 두가지 사람이 있다.

"먹는 거 좋아 하는 사람과  사진 찍는거 좋아 하는 사람....."

구분 하는 방법,  저 분들의 눈이 어디 있는지를 보면 금방 분별 할 수 있다.


그래 목사님도 성도들 눈이 어디 있는지 보고서 믿음을 판단 하는거 아닌지 몰라....???









즐거운 식사는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배는 행복이 넘쳐서 잠이 쏟아질 정도로 불러오고 있었습니다.

신실하고 진실하신 우리 대장님, 본격적으로 성가대 총회를 주관하시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어어......왜 눈이 자꾸 풀리는거니?

아 넘 넘 야속 합니다.   머리속은 나른 행복 빡짝 찌끈 하면서 살 살 잠이 쏟아 집니다.
대장님 남의 속도 모르고 물구 늘어 지십니다.

오늘 새벽 4 시 부터 일어나 새벽 기도 다녀 오느라 지금까지 쉴틈이 없었던 겁니다.







찬송가가 준비 안되어서 조용히 부르는 찬송가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셔서
감사와 사랑으로 조용히 찬송을 불렀습니다.




 
 
2012 년을 리드 해 나갈 일꾼들도 뽑았죠.  예산도 세웠습니다.

금년 한 해에도 우리 성가대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영광을 돌리는 귀한 한 해가 될 줄
믿습니다.

진정우 박사는 몹씨 아픈 중에도 나오셔서 성가대원들을 격려 해 주었습니다.








작년 한 해에도 성가대원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보통 열정과 정성으로 이 사역 감당 하기 쉬운거 아니죠. 아니죠.

그래도 한 번 불평 없이 열심을 헌신은 당신들은 진정한 이 시대 십자군 정병 입니다!!!



 
 

성가대 안 나온다고 경찰이 출동 하는 일 없습니다 이~ㅇ
경찰이 딱지 주지 않습니다이~
 
 
 



그러나 앞으로도 빠지지 않고 잘 나오기로 정합니다~이 ~ㅇ
이제는 애매하게 성가댄지 아닌지 모호하지 않게 하기로 약속 합니다......이~ㅇ


하나님,  성가대원들에게 신령한 지혜와 총명을 더 해 주소서.
강건함을 허락 하셔서 온 몸과 마음을 다해 헌신 하도록 축복 하소서.

가정과 기업과 하는 모든 일위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인도 하시고
풍성한 열매로 채워 주소서.....


아 멘



사진/글/필립박
1월 28일 토요일 저녁 컬버 시티에 있는 백원일 권사 가정에선 우리 교회 성가대원들이 뭉치는 자리가 마련되었죠.푸짐한 음식은 기본이고 게임을 위한 상품들 그리고 일년 동안 개근하신 성가대원들 위한 상품 등 무척 분주한 저녁(?)이었답니다.지휘자 진박사님, 고난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독감 몸살 감기 중에도 달려 오셔서 모두가 감격을 했더랍니다.우리 성가대 대장 린다 김 권사가 참 열심히 준비를 해 오셨는데, 모인 시간이 너무 늦어져 프로그램이 다 진행 되진못했네요, 네 아쉽네요!신목사님 인도로 간단한 예배를 먼저 드렸습니다. 짧은 시간에 폭포수 같은 은혜를 부어 주신 귀한 말씀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식사 앞에 놓고 귀가 활동을 중지 하는거 모르셨죠?!많은 분들이 참석 하셔서 방안은 발 디딜틈이 없었습니다. 야 음식들 다 어디서 온거야?진수성찬이란 말만 들었더니 오늘에야 눈으로 진수와 성찬이를 만날 수 있었던 겁니다.좋은 교회 다녀야 이렇게 진수와 성찬이와 칭구가 되나 봅니다." 넌 누구..?!"와 일본에서 막 입국한 스시 군단도 도착 했더랍니다."스시야! 너 얼마만이냐?""뭐야, 한일 합방 이후 첨 아녀?""천천히 먹어! " 근심 스럽게 쳐다 보고 있습니다."으 스시 넘 넘 맛있다?! 그치..."으하하...... 소녀 처럼 즐거워 하시는 권사님,많이 드세요. 살 좀 찌신들 어떻습니까?세상엔 두가지 사람이 있다."먹는 거 좋아 하는 사람과 사진 찍는거 좋아 하는 사람....."구분 하는 방법, 저 분들의 눈이 어디 있는지를 보면 금방 분별 할 수 있다.그래 목사님도 성도들 눈이 어디 있는지 보고서 믿음을 판단 하는거 아닌지 몰라....???즐거운 식사는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배는 행복이 넘쳐서 잠이 쏟아질 정도로 불러오고 있었습니다.신실하고 진실하신 우리 대장님, 본격적으로 성가대 총회를 주관하시기 시작 했습니다.그런데...... 그런데.........어어......왜 눈이 자꾸 풀리는거니?아 넘 넘 야속 합니다. 머리속은 나른 행복 빡짝 찌끈 하면서 살 살 잠이 쏟아 집니다.대장님 남의 속도 모르고 물구 늘어 지십니다.오늘 새벽 4 시 부터 일어나 새벽 기도 다녀 오느라 지금까지 쉴틈이 없었던 겁니다.찬송가가 준비 안되어서 조용히 부르는 찬송가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셔서감사와 사랑으로 조용히 찬송을 불렀습니다. 2012 년을 리드 해 나갈 일꾼들도 뽑았죠. 예산도 세웠습니다.금년 한 해에도 우리 성가대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영광을 돌리는 귀한 한 해가 될 줄믿습니다.진정우 박사는 몹씨 아픈 중에도 나오셔서 성가대원들을 격려 해 주었습니다.작년 한 해에도 성가대원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보통 열정과 정성으로 이 사역 감당 하기 쉬운거 아니죠. 아니죠.그래도 한 번 불평 없이 열심을 헌신은 당신들은 진정한 이 시대 십자군 정병 입니다!!! 성가대 안 나온다고 경찰이 출동 하는 일 없습니다 이~ㅇ경찰이 딱지 주지 않습니다이~ 그러나 앞으로도 빠지지 않고 잘 나오기로 정합니다~이 ~ㅇ이제는 애매하게 성가댄지 아닌지 모호하지 않게 하기로 약속 합니다......이~ㅇ하나님, 성가대원들에게 신령한 지혜와 총명을 더 해 주소서.강건함을 허락 하셔서 온 몸과 마음을 다해 헌신 하도록 축복 하소서.가정과 기업과 하는 모든 일위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인도 하시고풍성한 열매로 채워 주소서.....아 멘사진/글/필립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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