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토벤이 온다! 엘 에이를 뒤흔들 영적 축제!
준비 현장을 찾아 가다!
주일 예배후 전도부와 관련된 부서 임원들이 모였다. 정태민 목사님과 함께 함신익 교수 간증 집회를 알리기 위한 준비 모임이었다.
우선 4 종의 포스타를 부치는 일로 엘 에이 한인 타운은 최상봉 장로와 박필규 장로가 맡아서 한남 체인 등 요소에 부치는 일을 맡기로 했고, 사우스 베이 지역은 우리 교회 전도 3 총사로 알려진 곽정자, 신태자 그리고 김상은 권사가 맡는다.
이들은 비디오 샾, 마켙 앞 그리고 기타 한국 식당들 18 곳을 선정 하여 부치기로 결정 하고 오늘 부터 다니기 시작 할 것이다.
다음 주에는 예배 후 선전물을 가져 가실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성도님들이 운영 하시는 기업에서도 나눠 드릴 수 있도록 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으로 사료 된다.
사진/글/박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