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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함신익 교수 부흥 간증 집회가 6월 19일 열립니다.

작성자: 박필규 ()
Updated on 07/29/2010









함신익은 92년 프로 데뷔 이후 세계 각국의 오케스트라 객원지휘자로서 이 시대를 이끌 지휘자로 인정 받으며 그 연주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마에스트로는 러시아 볼쇼이 홀에서 상트 페테르베르그 심포니, 베이징 음악 홀에서 중국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차이나 필하모닉, 프랑스의 유서 깊은 브장송 필하모닉,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네바 콘서바토리 오케스트라, 그리고 멕시코 국립오케스트라와의 수 차례의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들과의 연주 후 즉각적인 재 초청으로 그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이 증명되고 있다. 한국출신의 지휘자로서 열정과 품위 있는 연주를 통해 여러 대륙에서 사랑 받고 있음은 우리모두의 자랑이다.
2008년 시즌부터 마에스트로의 콘서트 무대는 유럽의 정통 무대 베를린과 암스테르담을 포함한 주요 도시로 확장 되어간다. 미국을 주 무대로 삼았던 그의 연주력은 이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마에스트로는 독일의 주요 오케스트라 의 하나인 Nordwestdeutsche Philharmonie로부터 2009년 4월 유럽순회연주의 지휘자로 초청 받았다. 이 순회연주회는 Detmold, Herford, Minden등의 주요 도시를 포함한 독일과 암스테르담 콘체르트헤보우를 비롯한 네덜란드 에서의 연주이다. 또한 2008년 9월 EU에서 후원하는 세계 40 개국으로부터 모인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Philharmonia of the Nations 의 지휘자로서 이들의 유럽 순회연주를 감동적으로 지휘하였다.




마에스트로의 연주는 세계의 주요 도시 의 메이저 홀에서 이어지고 있다. 그 중 Atlanta, Baltimore, Bangkok, Beijing, Boston, Chicago, Colorado, Fort Worth, Hartford, Houston, Los Angeles (Walt Disney Hall, Dorothy Chandler Pavilion), Louisville, Memphis, Montreal, New York (링컨 센터, 카네기홀 등), Omaha, Philadelphia, Seattle, Toronto, Washington D.C, 등의 북미지역과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스페인, 러시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폴란드, 스위스, 체코 등의 유럽에서 또한 멕시코, 칠레, 페루 등의 남미와, 태국, 일본, 중국, 몽골, 그리고 서울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확실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KBS 교향악단과 1992년 데뷔 이후 매년 초청 받고 있으며 2008년에는 11월과 12월에 4회의 연주를 지휘한다. 중국의 광저우 오케스트라와는 2009년 신년음악회를 통해 2007년 연주 이후 두 번째 만남이 있을 계획이다. 2008년 5월에는 멕시코 국립오케스트라와 성공적인 4회의 연주를 통해 그의 뛰어난 연주력을 증명하였다.



마에스트로는 엄격한 공개 경쟁을 통해 다양한 규모의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자리에 취임하여 정체되어 있던 오케스트라의 예술적 수준과 비효율적인 조직의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로 인해 그가 부임하는 단체마다 성공적인 재탄생을 체험하게 한다. 그는 Green Bay Symphony, Abilene Philharmonic, Millbrook Orchestra, 그리고 Tuscaloosa Symphony에 이르기 까지 험난한 음악감독으로서의 문제들과 부딪히며 그것들을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축적해가며 미래를 이끌어갈 진정한 마에스트로 의 길을 걷고 있다.



마에스트로의 이런 국제적 감각과 경험은 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의 대전시향을 통해 이어져 한국 음악계의 많은 숙제들을 해결하는 쾌거를 올린다. 그의 재임기간 동안 진행되었던 오케스트라의 성공적인 변화는 철저한 실력위주의 투명한 인사 관리, 단원들의 연주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도입, 도전적인 레퍼토리와 연주횟수의 증가, 청중확보를 위한 다양한 메뉴의 시리즈 제공, 프로화 된 매니지먼트의 도입 등을 통해 대전시향의 모든 연주가 유료관객으로 매진되는 초유의 결과를 만들었다. 이러한 신선한 충격은 한국 오케스트라 계에 자극제가 되어 성공한 모델로서 벤치마킹을 제공하였다


함신익의 레퍼토리는 광범위하며 진취적이다. 그는 현대음악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며 동시대 작곡가의 작품을 초연하는데 많은 정열을 기울인다. 함신익은 2004년 예일 대학교의 음대 대학원 지휘과 정교수와 예일 필하모니의 음악감독으로 발탁된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200여명에 가까운 경쟁자를 물리치고 얻어낸 값진 결과이다. 그의 오케스트라 지도를 통해 성장한 제자들은 세계 주요 무대의 연주자로서 활동 하고 있으며 특히 그가 양성하고 있는 지휘과의 학생들은 현존하는 최고의 지휘콩쿨인2007년 프랑스의 제 50회 브장송 국제 지휘콩쿨에서 의 대상, 이태리 페드로티 지휘콩쿨의 우승 등으로 이어지는 탁월한 지휘자들을 키워내고 있다. 2004년 그의 부임이래 예일 필하모니아는 카네기홀에서 네 차례 그리고 보스턴 심포니 홀, 중국 및 한국 연주 등으로 유래 없는 도약을 하고 있다. 1995년부터 2003년 까지 함신익은 예일대 학부 생으로 구성된 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역임했으며 지휘과 부교수로 재직했었다. 예일 심포니와는 유럽, 한국, 미국 순회연주를 통해 오케스트라의 명성을 쌓았다. 함신익의 저서로는 “다락방의 베토벤” (김영사) 이 있으며 이 책은 한국간행물 윤리 위원회로부터 2003년 ‘읽을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 2008년 7월 그의 두 번째 에세이 “예일대 명물 교수 함토벤” 이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베스트 셀러로서 많은 CEO들과 젊은이들의 용기와 자극을 주는 책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취미생활은 축구, 사진촬영, 그리고 정원 가꾸기 등 이며 미국의 콘네티컷 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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