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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town 2

제목: 드뎌........첫 속회 예배를 드렸습니다!

작성자: 밀 알
Updated on 02/06/2012

3 월 14일 주일 오후 4시  교회 카페에선  코리아타운 2 속이 그 첫 속회를 교회 창립 106 주년 기념일에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 오신지 일년 미만에 성도님들을 모시고 시작하는 속회라 약간의 우여곡절을 거쳐 드디어 그 첫 속회로 모이고 첫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박타드, 박선화, 박종명, 임영규, 박필규, 한상호장로, 한제휘 집사님등 참석 했고 앞으로 매월 첫 주일에 모이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리고 속회 이름은 '기쁨속' 으로 하기로 잠정 결정 했습니다.

우리는 자비속회에서 성장해서 분가한 속회 입니다.  앞으로 이 기쁨 속회는 다시 성장 해서 또 다른 속회를 탄생 시키고 우리 교회 성장의 밀알이 되기를 소원 합니다.

 

글/사진/밀알


정미희

기쁨속의 탄생을 기쁨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guest로 한번 불러 주세요.

 03/19/2010 17:41 Delete
김 중정 장로

박장로님과 박종명 권사님의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기쁨 2속 3속 이 탄생하기를 기대해봅니다.

 03/19/2010 18:42 Delete
Tong Ho Kim

우리교회 창립 106주년 을 기념 하는 날 탄생 한 "기쁨 속회" 와 속원 한분한분의 새로운 영적 출발을 축하 드립니다. 모쪼록 귀 기쁨 속회가 많은 가지 를 쳐서 우리교회 부흥의 초석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기쁨 속회를 분가 시킨 큰집, 자비속 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요.

 03/20/2010 18:15 Delete
이학윤

기쁨속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큰 능력을 속회에 부으시어
맡겨진 일들을 다하고도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03/24/2010 13:24 Delete
관리자

기쁨속의 탄생을 추카 해주셔서 넘 넘 감사 합니다.
언덕을 넘어 산을 올라갑니다. 날로 날로 강건 하게 붙잡아 주셔서
우리 속회원들이 영적 군사로 훈련되어 주님 쓰시는 귀한 군병들
되기를 기도 합니다. 관심과 사랑을 보여 주신 자비속의 기도와
온교우 관심속에 잘 성장 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03/27/2010 12:0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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