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월 14일 주일 오후 4시 교회 카페에선 코리아타운 2 속이 그 첫 속회를 교회 창립 106 주년 기념일에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 오신지 일년 미만에 성도님들을 모시고 시작하는 속회라 약간의 우여곡절을 거쳐 드디어 그 첫 속회로 모이고 첫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박타드, 박선화, 박종명, 임영규, 박필규, 한상호장로, 한제휘 집사님등 참석 했고 앞으로 매월 첫 주일에 모이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리고 속회 이름은 '기쁨속' 으로 하기로 잠정 결정 했습니다.
우리는 자비속회에서 성장해서 분가한 속회 입니다. 앞으로 이 기쁨 속회는 다시 성장 해서 또 다른 속회를 탄생 시키고 우리 교회 성장의 밀알이 되기를 소원 합니다.

글/사진/밀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