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7일 토요일 새벽 기도회에서 기쁨속 주관 새벽 기도회를 드렸습니다.
금년 초만 해도 생각치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서, 이 기쁜맘 못이겨서
온세상에 전하고 싶습니다. 기도는 타드 박 형제가 해 주었고 음식도 박 선화 자매가
나와서 잘 도와 주어 힘들지 않고 새벽 기도 나오신 성도님들을 공궤 할 수 있었습니다.
기쁨속은 작년 105 주년 음악회에 아는 분 몇 분을 초대 했더랍니다. 그런데 그 분들 중 두 가정이 우리 교회를 출석하겠다고 해서 우리 교회로 출석을 하셨고, 한상호 장로는 그 전부터 알고 지내는 분이셨는데, 어느 날 전화가 오셔서 우리 교회로 인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임집사는 우리 집사람과 동창이고....... 이렇게 해서 작년 부터 우리 교회를 출석하게 되었고....
한 속회가 탄생 하게 된 겁니다.
하나님이 모아 주셨으니, 하나님이 잘 동행 해 주실 줄 믿고 감사 할 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