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Km 떨어진 Red Wood National Park 캠프장에 주말의 넉넉지 않은 수의 자리를 예약을 했기 때문에 서둘러 Yosemite 캠프장에서 아침8시에 떠났다. 가는 길은 320Km 서쪽 태평양 연안에 있는 San Francisco Bay를 지나 거기서 연결되는 1번 Pacific Coast Hwy를 따라 600Km를 올라가는 길을 골랐고, 여유 있게 가면서 바다 경치를 즐기려고 선택 했다. 정상적으로 운전하고 가면 저녁7시쯤 도착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 계획은 아주 틀린 생각 이었다. 안 되는 날이라서 그랬는지, 우선 Berkeley 동네 고속도로에서 San Francisco 만을 건너는 다리를 찾느라고 헤맸고 San Francisco 근교 도시에서 도로공사가 있어서 1번 Pacific Coast Hwy를 찾느라고 1시간을 더 소비 하였다. 더군다나 거기서 북쪽으로 올라가는 1번 Pacific Coast Hwy 는 San Francisco 남쪽으로 내려가는 1번과 판이하게 틀렸다.
우선 남쪽 1번은 다니는 차량이 많아서 넓고 길을 잘 보수를 하였고 도로에 표지등이 잘 되어 있어서 보통 시속 70 mi로 달려도 지장이 없었다. 그러나 San Francisco 위쪽 1번은 꼬부랑 언덕길에다가 넓이도 협소하며 왕래하는 차량도 적었다. 북쪽으로 올라 갈수록 흐린 날씨가 비를 자주 뿌리고 습해서 식물들이 잘 자라, 올라가면서 왼쪽 바닷가는 구부러져 들어왔다 나갔다 하며 만을 형성하고, 오른쪽은 포도나무 농장 지나며 들꽃 어우러진 푸른 들과 언덕에서 소와 말들이 풀을 뜯고 있는 곳 이어서 자동차와 건물들로 경치를 치장한 사막의 도시 LA와는 아주 틀린 곳이었다.
바닷가 둔덕위의 1번 Hwy길로 가다보면 둔덕 밑에 바닷가와 길 사이에 보트를 매어놓은 선술집들을 많이 볼 수 가있었다. 그저 우리나라의 주막집같이 여기사는 사람들이 하루 일 끝내고 한잔 하며 서로 소식과 안부도 전하며 떠들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그러한 곳이었다.
이 술의 위대함은 시간에서 과거만 남겨놓고 현재와 미래를 없게 해준다. 아무렴은 그 덕분에 이 사람들의 꼴들도 아주 달라서 마냥 세월아 내월아 너 먼저가라 하는 시골의 세상이다. 나는 어쩌다 추월하기도 겁나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그 꼬부랑 좁은 언덕길에서 앞서 가는 차들을 만나 뒤 쫒게 될 양이면, 여기 사람들이 운전하고 가는 꼴은 자동차에 엔진만 달았다 뿐이지 워낭소리에 소달구지 몰고 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느려터짐 이어서, 그 뒤에서 쫓아가는 나는 열 받아서 수시로 뚜껑이 열리는 것이었다.
빵빵 거리자니 항상 내가 존경하는 산과 들에게 대한 예의가 아니고, 그렇다고 나는 한가로울 수 가 없어서 급한 마음으로 운전을 하려니 반대로 이 동네 사람들에게는 내가 하는 짓이 성가셨을 게다.
얘기를 잠깐만 곁길로 나가며 쓰자면, 나를 여기에서 안달 대는 이방인으로 만드는 시간이란 것은 무엇인가? 빠른 시간, 느린 시간, 가치 있는 시간, 낭비하는 시간, 행복한 시간, 불행한 시간 들은 애초서 부터 있지를 않는다. 그저 시간은 우리가 만들어 논 잣대일뿐더러 우리가 만들어 놓은 이상 그놈은 짧지도 길지도 않게 자기 주어진 길대로 미래를 향해 냉정하게 가야 한다. 이런 시간 저런 시간 이라는 것은 살아가는 동안 사람들이 맘 끌리는 대로 평가하는 형용사일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편리 하니까 시간을 생산하는 시계를 만들어 그걸 여기 저기 에 붙여 놓고 산다. 그러한 놈의 시간이 이제는 인간의 관념 속에 군림을 해서는 두 팔을 휘저으며 “때르릉 ---, 지금은 몇 시입니다 그러니까 다들 밥 먹을 시간, 잘 시간, 만날 시간, 컴퓨터 할 시간, 부모님께 전화 할 시간, 기도할 시간입니다” 우리들에게 명령을 하며, 어느덧 우리의 의식 구조는 그 명령에 익숙하여져 우리의 삶은 그 명령을 기준으로 하는 노예가 되었다.
파스퇴르의 개 실험같이 졸다가도 얼마 시간이지나 점심시간이 되면 안고프던 배도 고파진다. 연애하는 젊은이 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날 시간이 되면 오금이 저리며 심장이 요동을 친다. 일요일 아침이 되어 넥타이 매고 교회 갈 시간이 되면 거룩해 진다. 평생 동안 일을 하다가 은퇴하고 시간이라는 족쇄에서 벗어나게 되며는 불안하고 자신감을 찾지 못하며, 생명을 단축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거나 아니면 사정해서 다시 일터로 돌아간다. 그래서 뭇 사람들에게는 나 같은 백수가 어떻게 일 안하고 견뎌낼 수 있는지가 이해할 수 없는 큰 관심거리이다.
심지어 시간을 초월 한다는 것은 우리에게는 죽음으로 이해가 된다. 가령 돌아가신 분께 “영원히 편하게 잠드소서” 라고 말한다. 나이란 것은 그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를 재는 아주 중요한 척도 이다. 남자 둘이 만나면 서로들 이 나이부터 신경 쓴다. 년말 동창회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우선 하는 소리가 " 우리 고등학교 몇 회 졸업이신가요?" 이며 대답에 따라서 서로 존댓말 쓰나 반말 쓰나가 즉시로 결정 된다.
또한 남자 여자 둘이 만나면 우선은 이 나이에 따라서 관계가 계속 되는지 결정된다. 그래서 여자들은 이 나이 라는 것에 대하여 신경과민에 이를 정도다." 저- 실례지만 지금 나이가 몇인가요?" 하고 꼭 필요 하지 않은 다음에야 배짱 좋게 남자가 여자에게 물어보는 사람은 드물다. 나는 여자들이 얼굴에 화장을 하여서 잠시만이라도 시간을 되돌려놓는 그 재주에 감탄을 하곤 한다. * 고로 예술( 여자들의 얼굴 화장)은 물리학의 불가능 영역에서 활동을 한다.* 각설하고 이와 같이 늘어놓은 예들은 시간에 의해서 서로들의 가치와 존재 가치가 위협받는 예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것에서 무심해 보려고 우리 마누라보고 " 할멈"이라고 부른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에 의하면 시간과 공간은 같은 개념이라서 공간 없이 시간 없고 시간 없이 공간 없다. 쓰는 김에 살짝 덫 붙여서 왈, 어떤 것에 집착하는 행위는 자진해서 노예가 되는 행위이다. 그런고로, 오늘 무식하게 Yosemite National Park에서 Red Wood National Park 까지 공간을 왕창 길게 잡은 이유로 이 요부 같은 시간의 덫에 걸린 나도 별 수 없이 시간에 집착하는 노예가 되었거나, 그렇지 않으면 시간의 노예근성이 있다는 게 써 내려가다가 내려진 결론이다.
어찌 하였거나, 이 시간의 처량한 노예는 시골길을 지나며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 CD를 넣고 노래를 들으며 다른 세상 같은 이 시골에서 이방인의 계면쩍음을 벋어나려고 했다. 그 CD를 듣고 김수희 CD도 다 듣고 토스카니니 특유한 빠른 템포의 지휘로 연주하는 베토벤의 “영웅”교향곡을 다 들으려니 간신히 좁은 고불랑 시골길을 벗어날 수가 있었다. “당신은 나의 남자아-여-여어” 어쩌고 이런 저질의 가사 내용으로 애처롭게 부르는 김수희 양은 클래식으로 우아하게 달련된 나의 취향을 사정없이 패대기치고는 이 남자의 저물어 가는 가슴을 심란하게 마구 휘저어 놓는다. 아 - 베토벤아 나를 구해 다고. 늙어 가면서 옆에 앉은 할멈 생각해서라도 다시 우아해 지련다.
이제 좀 빨리 달리려고 하니 때 맞춰 바다에서 안개가 몰려오기 시작을 하였고 해는 떨어질 차비를 하고 있었다. 두세 시간 더 달려서야 예술의 도시 Mendocino를 지났다. 앞으로 안개가 자욱이 낀 밤길을 4시간동안 300Km를 더 가야했다. 예술의 도시에서 예술적으로 장식한 Restaurant에 가서 예술적으로 미소 지으며 식사를 할 수 도 있지만, 오늘은 운전석 옆자리에 앉은 마누라가 점심 저녁 두 끼니 다 만들어 주는 Sandwich를 운전 하면서 눈길한번 주지도 못하고 입에다 쳐 넣었다. 바쁜 길에 오랫동안 이 음식물들이 내 몸의 위속에서 더 이상 아래로 내려가 주지 않는 것만으로 고마울 지경이다.
이제는 Red Wood National Park에 있는 Elk Prairie 캠프장 40번 자리에 밤11시에라도 도착할 수 있기만을 바랬다. Manchester 라는 곳에서 주유하느라고 중간에 잠시 차 세운 것 빼고는 벌써 운전을 11시간을 계속해서 하고 있었다.
* 오늘은 15시간 계속해서 미친 듯이 운전을 했다 *
Red Wood National Park 는 1000m 높이에 비도 가끔 뿌리는 지금은 5월 말이지만 우리나라 3월 중순 같은 온도의 날씨이어서 높은 습도로 빽빽한 Red Wood 숲과 많은 관목 및 수풀들이 우거져있어 남쪽의 National Park과 틀렸다. 캠핑 자리도 하나하나가 남쪽보다 서너 배나 큰 자리에 관목으로 둘러싸여 아늑하게 해놓았고 여럿이 같이 쓰는 화장실도 바닥에 타일을 깔았고 따듯하게 온도 조절도 해 주며 샤워 시설도 잘 되어 있었다.
특히 하이킹 코스는 너무도 근사해서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집채만 한 나무들이 자빠진 그 위에 다리로 또는 그 밑으로 그 사이로 하이킹 산길들이 만들어져 있고, 그 넘어져 썩어가는 나무위에 넝쿨 식물들이 자라나 지나가는 오솔길에 길게 늘어져 꽃 커튼을으며, 곳곳에는 일이층 높이의 죽어 넘어진 큰 나무 터기에 올라 갈 수 있는 조그마한 계단이 나있어 오르면 좋은 전망대 구실도 하게 해준다.
더욱이 썩어가는 커다란 고목위로 큰 Red Wood 나무의 씨가 떨어져 자라기 시작하여서 죽은 큰 나무 위에서 뿌리를 땅으로 양쪽 밖으로 내려 흙 속으로 박혀 있다가 오랜 세월이 지나며 나무는 크게 자라게 되고 밑의 썩어진 나무가 없어지게 되면, 이 크게 자란 나무의 모양새는 우리가 식탁에서 쓰는 Fork가 손잡이를 위로하고 세워 논 모양같이 되어서 마치 그 커다란 나무가 문어다리 같은 뿌리줄기로 도망가려는 것처럼 우스꽝스러워 보인다.
할멈하고 둘이서 이 호젓한 산길을 손잡고 걷고 있노라면, 곳곳이 아늑하고 좋은 대신에 곳곳에서는 무척이나 외져 보이고 으쓱한 게 겁이 난다.(사진) 이곳에서는 하루이상의 하이킹을 하기 전에는 사무실에 가서 신고를 하며 산 사자와 곰을 조심하라는 경고문을 벽에 붙여놓고 대처하는 방법을 일러 준다. 그 대처 방법이 겨우 알량하게 “등을 돌리거나 도망가지 말고 침착하게 째려보며 안 되면 큰소리 지르고 싸우라는 것” 이다. 사실 이방법이 안통하며 우리가 자랄 때 얼마나 군대에서 또는 학교에서 동네에서 센 놈들에게 이 방법을 써먹다가 더 직사하게 터지게 만들었는지를 이 미국사람들은 모르는 것 같았다.
TV 뉴스시간에 곰에게 공격당한 젊은 여자의 사고 6개월 후의 면담을 보았다. 이 여자는 곰이 앞발 날카로운 발톱으로 얼굴을 갈겨서 얼굴 껍질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문짝 열리듯 되었었다. 지금은 얼굴 곳곳에 큰 흉터가 있을 뿐 얼굴 모양 및 눈과 코, 입 등은 제 구실들은 한다. 그래서 하이킹 을 하면서도 켕기는 마음에 만일 산 사자가 나타난다면 일전에 Kings Canyon에서 캠핑할 때 밤에 옆 텐트에 나타나 그 가족들을 덮치는 사나운 큰 곰을 맞서서 용감하게 대항한 그 남편같이 나도 사나운 동물들에 맞서 대항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결론은 총이었다.
2박3일후 여기서 120Km 위쪽에 있는 Jedediah Smith Redwoods State Park 으로 갔다. 여기에 오니 밑바닥이 다 보이는 청평만한 널찍한 자갈바닥 강이 캠프 자리를 따라 흘러 또 다른 맛을 준다. 이곳에서 다시2박3일을 지내고는 여기서 내륙 쪽으로 300Km 떨어진 Oregon 주에 있으며 아름답고 깨끗한 화산 호수(깊이 592m로 미국에서 1번째이며, 세계에서 7번째로 깊은 호수) 를 자랑하는 2400m 높이의 Crater Lake National Park로 6시간 운전해서 올라갔으나 5월말인데도 내리는 짙은 눈발과 안개로 아무 경치도 못보고 허탕만 치고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그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일부러 시골길들을 뒤져가며 가다가 의외로 경치 좋은 길 (California Hwy 96) 을 찾아서 강을 끼고 산골짜기 사이로 뚫려있는 한적한 길을 가다가 출출하면 라면 끓여 김치 척척 얹어서 점심도 먹고 또 멸종위기 새인 수십 마리의 California Condor도 볼 수 있었다.
황영희
기대 되네요. 즐건 이번 5월....
저렇게 맛깔스런 라면 딴데서 본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요.
04/14/2010 06:30
이학윤
저도 기대 됩니다!
.
소망속에 장편으로 대항해봤어요.
황 DJ님 이 장편에 노래하나 깔어 줘요. 조용남이 "제비"같은거
04/14/2010 09:00
황영희
드뎌!
짝짝짝!!!
근데 첨 듣는 이 심각한 music 은 뭔 music 이라요? 호호호...
04/15/2010 19:54
이학윤
열심히 황 DJ님 메뉴얼대로 이것 저것 날르다 실패를 거듭 하고 보니 심각하게 됬지요.
문제는 이것마저 사라질가봐 애지중지 하고있습니다.
저의 제1호 작품이자 다시는 안할꺼니까, 무드에 안 맞더라도 눈 딱 감고서 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4/15/2010 20:12
황영희
다신 않하신다니 뭔 소릴 그렇게 섭하게 하신다요?
음악가 집안의 속장님이 들려주실 음악에 전 기대가 많이 되는 구만요.
근데 점점 성질이 급해져서 5분 이상 되는 classical 길다란 음악들은 끝까지 듣을려면... 나만 그런가?
자꾸 file 들이 올리려면 사라 지지요? 글도 없어지고 사진도 없어지고...저도 그래요.
copy & Paste 가 잘 않돼고 있어요.
지금 올리는 방식 으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쓰기 좀 그렇네요.
1. mp3 음악 밖에 upload 않되니까, 음악을 mp3 로 녹음까지 해서,
2. Media 에 올려서,
3. 끌고 오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지금 Design 하신분이 손보고 있으니까 조만간 해결 될꺼래요. 화이팅!
04/16/2010 07:47
이학윤
할멈이 라면사진 지우래서 딴 사진으로 바꾸니까 그나마도 노래가 없어 졌어요.
어? 황 DJ님 메뉴얼에 있는 "제비"가 올라 갔네요?
고맙습니다
04/16/2010 10:43
황영희
하하하... 저는
1. 곰 recorder 로 음악을 녹음해요. mp3 로 녹음 해야 해서 그래요. 지금은 mp3 만 upload 돼요 .
그리고 file 이름은 영어로 지으세요. 한국말은 않돼요. "거룩 거룩 거룩" 노래제목을 Holy Holy holy 나 guorook guorook guorook 로 바꿔야 해요.
-Goam Recorder 가 없으면 Down Load 받으세요. Google Search 에서 Goam Recorder 찾아서 무료 Down Load 받으세요.
2. media.codepremise 에다 browse 로 내 컴퓨터에 녹음한 음악을 찾아서, upload 시킨후
3. Link Email 을 누른후
4. 위의 주소란에 있는 음악주소중(/mp3 부터 mp3 까지)를 제가 이멜로 보내드린 곳에 빨간부분 지우시고, (그것은 거룩 거룩 거룩 이란 노래라서요)새로 upload 된 주소(/mp3 새 노래 이름 ---mp3) 를 copy & paste 해서 올리고 있어요.
다시 연습해 보세요. 시간이 걸리지만 어렵지는 않아요.
저도 왜 자꾸 없어지는지는 알수가 병아라수 인데요.
04/16/2010 12:03
황영희
또 한가지...
소망속의 "********싸운드태그**********" 맨 밑에 제가 이멜로 보내 드린 거룩 거룩 거룩 이란 노래 upload 시킨 formular "Java Script" 를 올려 놨으니 거기서 copy 하셔도 돼요. 이 답글란에 해 드릴려고 하니까 댕강 없어져요.ㅎㅎㅎ
이 컴터는 지가 않 좋으면 물어 보지도 않고 댕강 댕강 짤라 먹어요.
04/16/2010 12:11
이학윤
요 노래는 어떤가요?
한번 듣고 끝나지 말고 계속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다시한번 황 DJ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04/16/2010 17:06
황영희
Mucho Bueno!!!
반복 하는법을 아직 모른다네요.
04/17/2010 17:00
이학윤
반복하려면 loop 을 쓰는것 같아서 고놈을 여기 저기 붙이다 보니까 조회수도 100 이 훌쩍 넘어버리고 노래도 사라졌어요.
04/17/2010 23:06
황영희
하하하하....
내가 미쵸. 저도 그랬어요. 휙리릭 없어지면 찾지도 못해요.
loop 로도 해보고, indefinite 도 해보고, repeat 도 해 보고, 다 않되요.
Upload 도 Extention 이 mp3 일때만 되고, wma asx 등 아무것도 않돼요.
Window Media 로 올릴수 있을때에나 loop 가 가능 할것 같아 보이는데, 언제나 될라는지.
HTML Tag 도 잘 않먹히고. 그나마 애쓰고 해논게 왜 자꾸 없어 지는지.
아이 C...화통에 불이 살짝 나려고 하네.
paint 갈켜줘서 고맙습니다. 고런 기능이 있었네요. ***test 4**** 에 테두리도 만들어,
formular 를 만들어 놨어요. 배우는게 남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