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 1속은 고계홍/고순자 집사님댁에서 4월 속회로 모였답니다.
고순자 집사님께서 손수 정성껏 장만하신 음식으로 모두가 만복滿腹의 즐거움을 누렸습니다.
요한 복음 20장 주제 -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 믿고, 이름에 의지하여 생명을 얻자.
이어서 sharing 시간에는 그간 지내온 믿음의 발자취를 생각하고 반추하며 말씀에 자신을 조명하며 뜻깊은 신앙의 대화가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신현호 성도님의 간증 - 하루에 16시간 이상 주님 말씀을 묵상하며 지내는 기쁨을 토로할 때 모두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중보기도 시간에는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님 한분 한분씩 주님께 치유를 간구하며 간절히 기도를 올렸습니다.
경사가 많이 났습니다.
명예장로 추대 김명환 권사, 명예권사추대 이윤자 집사, 추대권사 고계홍 집사, 고순자 집사 , 박재범 집사, 정미희 집사 무려 6분이 교인총회에서 승인을 받았으니 우리 사랑속의 경사중에 경사지요.
권금분 전도사님은 10일 금식 기간동안 주님의 임재하심을 깊이 체험하셨고, 주님의 은혜로 무사히 마쳤는데, 그날 우편함에서 편지를 꺼냈더니, 그동안 취직을 포기했던 연방정부로부터 시험 합격통지서를 받는 은혜와 감격을 체험했답니다. 이어서 반백년 생일 축하 노래와 케이크 촛불을 점화 !!!
매일 새벽제단에서 무릅을 꿇고 기도에 힘쓰는 우리 속회원들이 있어서 주님앞에 자랑스럽답니다. 본인들은 무척 쑥스러워하겠지만.... 고계홍/고순자 집사님이십니다. 이번에 미주 중앙일보및 중앙방송국의 사장님으로 전격 승진이 되셨답니다. 승진 축하 노래를 부르며 케이크에 점화하며 신바람나게 박수치며 하나님께 감사....
이광언 장로님 내외분은 둘째 아들 Dean/Michelle 가정에서 두번째 손녀를 선물로 받으셨지요. 모두가 박수치며 한번더 하나님께 감사...
멋진 데코레이션을 입혀 맛있는 케이크를 준비하신 정 일 권사/정미희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케이크 맛있던데, 혹시 요담 속회에도 부탁하고 싶은데요.ㅎㅎㅎㅎ
우리 사랑속의 일등 항해사는 두말할 필요없이 속장 박재범 집사님 내외분입니다. 증말로 열심히 전화하고 연락하고 속회 지도 만들어 돌리고 항상 환하게 웃으며 애쓰며 기도로 준비하는 모습이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글쓴이: 이광언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