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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town 2

제목: 5 월 속회를 드리다.

작성자: 웹지기
Updated on 02/06/2012

 

 

5월23일 주일 교회 카페에서 오후 4시 기쁨 속회를 가졌습니다.

타드 박 집사, 박 선화, 박종명권사, 박필규장로 그리고 한상호 장로등이 참석했습니다.

한제휘 집사님은 하와이 출장 중이라 참석을 못했습니다.

매 번 느끼는건데 참 말씀 전하는게 점점 더 어렵게 생각 됩니다. 성의가 없는걸까요?

실력이 없는걸까요?   참 하나님 도움이 너무도 필요 하다고 생각 되네요!

암튼 하나님 사랑을 감사 드리고 하나님만 찬양 합니다!

 

 

 

 


폴조 전도사

장로님 힘내세요~
저도 말씀을 전한 후에 반응이 생각 했던 것과 달라 낙심되고 또 하지 못한 말에 아쉬워하고 그럽니다.
부족한 우리를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불러주셨음으로 능력도 채워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한 걸음 한 걸은 나아갑시다.

웨슬리 목사님도 미국 선교에 실패하신 후에 다시 기초를 쌓듯이 한 걸음식 믿음 생화를 점검하고 또 점검한 후에 성령의 도음울 받아 노력한 결과 미국을 사로잡은 선교사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의 열매는 아직도 지금 우리 감리교회를 통해 또한 장로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있지 않습니까?

성령의 능력으로 박장로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의 씨앗이 속도원들의 마음 속에 깊게 세겨져 모두가 신앙에 거목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06/04/2010 10:25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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