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부에 새로 등록한 Daniel Choi 입니다.
청소년들은 사랑을 먹고 자란다고 합니다. 부모님, 성도님들, 전도사님의 따뜻한 한마디가 이들이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자녀들 키워보신 모든 성도님들은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가끔 식당에서, Youth부 예배실에서 또는 지나가다가 Daniel을 만나시면 "Daniel 잘 지냈니?" 라고 이름 한번 불러주시면 우리의 자녀들은 행복해 한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꼭 "Hi !! Daniel" 이라고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