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한(?) 속장 때문에 6월 속회가 미루어지다가 드디어 7월 4일 안 성주 장로님댁에서 있었습니다. 너무 늦게 결정하고 알려드렸으나 거의 다 참석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메뉴는 비빔밥이었구요. 넘넘 맛이 있었어요.
매우 좋은 시간을 가졌지요? 젊은 친구들의 연구발표 또한 싱그러웠지요.
다른 젊은이들이 다들 불꽃놀이에 여념이 없을 때 속회를 향했던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큰 축복을 주시지 않을까요.
또한 사랑으로 똘똘 뭉친 우리, 특별 참석해주신 심 규상 집사님의 열정으로 샤론과 베네트의 거소가 마련되었습니다. 둘 다 ucla까지 commute 하는것이 힘들어 걱정하던걸 해결해주신 것 대신 감사드립니다. 휴일에 따라 오셔서 모든걸 도와주시고 김 동수집사님이 다른 application을 빼내는 일까지 감행하셨지요. 감사, 또 감사합니다.
어제 새벽 Sharon, Mark가 Hawaii로 떠났습니다. 전화 받은바로는 해발 3000피트 지역이라네요. 며칠 적응이 되어야 할꺼라구요.떠나기 전까지 Sharon이 아파서 걱정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잘 돌아올때까지 기도 부탁 드려요.
지금 저는 Sharon이가 주고간 감기몸살로 너무 힘들어요. 속장이 이렇게 오래 아프면 안되는거 아시죠? 기도 많이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