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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제목: 사랑이 많은 우리 속회

작성자: chi hye suh
Updated on 02/06/2012

 병약한(?) 속장 때문에 6월 속회가 미루어지다가 드디어 7월 4일 안 성주 장로님댁에서 있었습니다. 너무 늦게 결정하고 알려드렸으나 거의 다 참석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메뉴는 비빔밥이었구요. 넘넘 맛이 있었어요.

매우 좋은 시간을 가졌지요? 젊은 친구들의 연구발표 또한 싱그러웠지요.

다른 젊은이들이 다들 불꽃놀이에 여념이 없을 때 속회를 향했던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큰 축복을 주시지 않을까요.

또한 사랑으로 똘똘 뭉친 우리, 특별 참석해주신 심 규상 집사님의 열정으로 샤론과 베네트의 거소가 마련되었습니다. 둘 다 ucla까지 commute 하는것이 힘들어 걱정하던걸  해결해주신 것 대신 감사드립니다. 휴일에 따라 오셔서 모든걸 도와주시고 김 동수집사님이 다른 application을 빼내는 일까지 감행하셨지요. 감사, 또 감사합니다.

어제 새벽 Sharon, Mark가 Hawaii로 떠났습니다. 전화 받은바로는 해발 3000피트 지역이라네요. 며칠 적응이 되어야 할꺼라구요.떠나기 전까지 Sharon이 아파서 걱정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잘 돌아올때까지 기도 부탁 드려요.

지금 저는 Sharon이가 주고간 감기몸살로 너무 힘들어요. 속장이 이렇게 오래 아프면 안되는거 아시죠? 기도 많이많이 해주세요.

 


안성주

출하 합니다. 결국 Sharon 이 하와이 떠나기 전에 아파트를 K Town 에 잡았군요. 그것도 테너 김동수 선생님 아파트에! 심규상 집사님의 빽이 쎄긴 쎄군요. 우리교회 테너들 노래만 쎈게 아닌것이 증명 되였습니다.
그리고 이모세 목사님 다리 아프신게 빨리 나아젓으면 좋겠는데...다음 속회는 이목사님 게신 아파트로 우리 모두가 심방겸 속회를 보면 좋을듯 합니다. 괺찬켓죠?

 07/08/2010 22:27 Delete
Shirley Ahn

속장님이 너무 오래 고생하시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빨리 회복하셔야 되는데 '''''
다음에있을 이목사님 댁에서의 속회에 이곳 L.A. 에서 맛있기로 유명한 집에서
타코, 타말리, 버리토 를 사가면 어떨까요?
우리 젊은 속원들이 좋아 할런지요?
나이든(?) 젊은 오빠 언니들은 넘 넘 좋아 하는데.
또 젊은 우리 이 목사님, 사모님 도 멕시칸 음식을 드시는지요?

Sharon 과 Bennett 이 Apt. 를 정했다니까 안심이 되네요.
물론 김동수 집사님 내외께서 오직 잘 보살펴 주실까 만은, 심집사 내외도
만만찬케 챙기시는 Style 이니까요.
또 우리 Office 도 가까이 있어서 Sharon 과 Bennett 이 꼼짝 못하게 됐네요.
우리 서로서로 도우며 사랑하며 삽시다.
Sharon 연주 무사히 잘하고오도록 다같이 기도 합시다.

 07/09/2010 13:02 Delete
Shirley Ahn

속장님, 안부인사가 너무 늦어 죄송 합니다.
지난 주일에 교회에서 못 뵌는데, 많이 아프신지요.
Sharon 이 없어서 무척 외롭고 심심하고 힘드실줄은 알지만
그래도 혼자 아프지 말고 힘내세요.
앞으로 두주 밖에 안남았잖아요.
우리 서지혜 속장님, FIGHTING !!!

 07/16/2010 14:5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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