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만 사람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물을 것입니다. “왜 나는 그 분을 믿어야만 합니까?” 그것은 완전히 공정한 질문입니다.
만약에 사람들이 회개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면,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의 필요성을 보지 못합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그리스도를 그들의 한 동역자, 혹은 한 친구, 혹은 몸의 한 치료자로 초청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돌이킴은 아닙니다. 그런 것은 결단코 돌이킴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만 합니다.
“그의 부르심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5) 는 말씀이었읍니다.
즉, 진정한 회개가 있기 전에는 구원을 주는 복음을 믿을 수 없읍니다.
씨앗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땅을 갈아야만 하는 것처럼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환영할 수 있게 되려면, 먼저 마음이 녹아져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요.”(마 5:4) 라고 말씀하셨으며
자기가 “상한 심령을 고치시려”(눅 4:18) 보냄을 받았다고 알려주셨읍니다.
그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시려”(눅 5:32)이 땅에 오셨으며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눅 13:3,5)고 강조하셨읍니다. 그는 탕자의 비유로 이 진리의 말씀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읍니다.
탕자는 ‘스스로 돌이켜’ 회개하고 ‘먼 나라’를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와서 그의 용서함을 얻었읍니다. (눅 15:17-20)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믿는 것" 이상의 어떤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반역으로 단단해진 마음은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먼저 반드시 그 마음이 부서져야 합니다. 성경은 "너희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고 말합니다.(눅 13:3)
회개도 믿음과 똑같이 구원에 필수적입니다. 그렇습니다. 회개 없는 믿음은 없습니다.
"그 후에 회개하지도, 믿으려 하지도 아니하였음이니라."(마 21:32) 모든 순서는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정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