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씨가 매우 이상하지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안 상희 권사님 몸 좀 어떠신지요?
이번 감기는 기침 가래가 심한데 좀 가라앉으셨나 모르겠어요.
샤론이 무사히 돌아왔어요.
완전 깜둥이가 됬더라구요.
여러분들이 계속 기도해주신 덕분에 건강한 모습으로 왔어요.
이번 캠프에서 세계적인 선생님들께 인정을 받아 더욱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군요.
정말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딸인가봅니다.
이제 이사하고 학교 개강하면 조금 바빠지는 시간들이 오겠지요.
우리 목사님 설교가 무지무지 그리웠다고 해요.
마크도....
우리 속회도 여름방학을 해야될 것 같네요.
계속 궁리를 했는데 스케쥴이 너무 빡빡해서요.
한번만 봐주세요.ㅎㅎㅎㅎㅎ
주일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