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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제목: 기도 부탁드려요.

작성자: chi hye suh
Updated on 02/06/2012

 요즘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너무 한꺼번에 일들이 들이닥쳐 결정을 할 수가 없어요.잠두 못 자구요.

주일날, 뭔가를 아시는 듯 목사님께서 "집사님, 힘내세요" 하시는데 눈믈이 왈칵 썯아질 뻔 했어요. 물 흐르듯 그냥 놔도도 되는 건 그냥 그러라 치고 개인적인 부분, 자존심의 문제,등은 해결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어깨는 작은데 너무 무거운 것들이 매달려 고꾸라질 것 같습니다. 더떤때는 탈렌트 주신 분이 원망스럽기까지 하니까요. 어디까지 제가 참고 견뎌야 하는건지 가르쳐 주세요.

몇년동안 조금 편하게 지냈더니 더욱 혼란스럽네요.

지면으로는 다 말할 수 없지만 제 심령을 편안하게 해주십사 기도해 주세요.


안성주

위로의 하나님,
감당치 못할 시험에는 피할길을 준비 해주시는 하나님,
우리 서지혜 속장님에게 피할길을 보여주사 감당할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우리의 피난처 이시며 힘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서지혜 집사님에게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옵소서.
능력의 하나님,
서집사님은 여호와를 앙망하는 당신의 따님이오니,
새힘을 주사 독수리의 날개를 달고 치고 오르며 날수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동시에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사랑과 인내와 소망으로써 예수님의 향기가 풍기는 집사님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를 위하여 자기를 버리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08/11/2010 07:37 Delete
밀 알

평강의 하나님, 때로는 우리에게 어려움도 경험하게 하시고 고난도 맛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 합니다. 서지혜 집사님의 어려움을 통해서 또다른 차원으로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자비 하심을 찬송하게 하소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를 안위하시는 줄을 확실하게 믿는 더 큰 믿음을 허락 하소서. 원수에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고 '내 잔이 넘칩니다!' 고백하는 승리의 시간으로 인도 해 주실줄 믿는 믿음으로 인해 주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08/11/2010 17:04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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