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시작을 우리는 찬양을 드리며 시작 합니다.
우리 청년부에 준영이 자매(이번에 터키 선교에 다녀온)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항상 찬양드릴때
첫 찬양 부터 은혜롭게 때로는 눈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첫 찬양부터 저 친구는 저렇게 빠르게 하나님께 접속을 하지?'
예배드리기전 잘못된 표현이지만 우리는 "준비찬송"이라고 하며
뜨거워 지기 위해 ..흥?! 을 돋구는 찬양을 하곤 합니다.
속히 말해 .....buffering ...단계!!!
이 Buffering 시간동안에는
세상에 있으면서 붙잡았던 것들을 내려놓아야 할 시간일 테고
예배를 방해하는 세력들도 무찔러야 할테이고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준비해야할 시간이고....
근데 그게 싫습니다.
어느곳 어느장소에서든지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이 입밖에서 흘러 나오면
시작과 동시에 뜨겁게 하나님을 느끼고 싶습니다.
.............
저는 이 준비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래서 어찌하면 beffering 시간없이
바로 하나님께 빠르게 접속이 될까?
생각해 보았더니....
"내 삶이 곧 예배"가 되면
예배 때에만 와서 만나는 하나님이 아니라 삶속에서도 항상 교제가 있어서
언제 어디에서든 입밖으로 나오는 모든찬양이 뜨거움으로 또한 전심을 다해
드려지는 찬양이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fully 성령님이 내 안에 임재하시길 그리고 매 순간 순간
하나님을 뜨겁게 느끼길 오늘도 소망해 봅니다.
그동안 밍밍했던 나의 신앙생활.
매너리즘에 빠져 습관적으로 예배를 드렸던건 아닌지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진심으로 하나님께 온전히 사로잡혀 살고 싶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word청년부가 그동안 열정적이지 못한면이 있다면
새로운 마음으로 다짐하여 주님께 뜨겁게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청년은 어때야 합니다? 뜨거움과 열정으로 가득 차야하지 않습니까?
마지막때에 깨어 기도하고 모이기에 힘쓰며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 word청년부가 됩시다.
사랑하는 우리 월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