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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제목: 8월 14일 남선교회 Softball 대회    STORYVIEW SLIDESHOW THUMBNAIL VIEW

작성자: 관리자
Updated on 02/0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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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전 예배. 드림교회 Sam Park 목사님 설교 요약... "우리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 아무리 잘 해봐야 프로 야구선가 되지 못 할 것이다. 그러나 사역에 프로답게 동참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각 각 지체에게 은사를 허락하셨다. 그 은사를 개발하여 열심 교회에에서 활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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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설치며 야구장에 나왔다. 얼굴이 부시시하다. 햇빛에 홀딱 타기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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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몸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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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MVP. 손에 부상이 오도록 열심 뛰어 공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팀을 위해 뛰고 싶었으나, 다음 날 아버지의 생신을 맞이아혀 준비한 특송을 위해 3번째 경기를 응원단과 함께했다. 대희의 노력과 헌신을 격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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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실력의 지존. 최은선집사님 야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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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한 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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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남선교회 야구대회. 금란교회 A-Team에게 24-0으로 졌지만, 진정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 운동하더니 서로 격려해주고 응원해주었다. 덕분에 규칙과 기술을 배워 다음 경기에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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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팀을 옆에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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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 3경기 모두 졌다. 한 때 1위를 달렸던 성적은 어디에 두고.. 금란 (24-0) 드림 (14-0) 로스펠리즈 (14-0). 6교회 8팀 중 꼴지. ^^ 그러나 어찌 재미 있든지... 야구는 매력적이다. 남녀 모두 즐길 수 있는 경기, 내년엔 더 많은 사람들과 뛰어 더 좋은 성적을 기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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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를 통해 맛있는 점심을 공원에서 즐겨 먹었다. 하나님의 공동체와 즐거운 토요일을 보낼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김진우, 김대용, 김철수 장로님과 박필규 황인조 장로님, 많은 권사님들과 집사님, 특히 야구 방망이와 글러브를 새롭게 준비해주시고 고기도 맛있게 댑혀주신 공조셉 집사님... Thank You so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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