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렐 루 야 !
무더운 여름 날씨에 목사님을 비롯한 충성속 식구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이제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고 홍중선집사님 장례 절차에
헌신으로 도와주신 LAKUMC 성도님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특히, 저는 이번 장례기간을 통해 고 홍중선 집사님의 따듯하고, 주변 사람에게
사랑을 베푸는 인간미를 알게 되었 습니다.
또한 저와 저희 가족에게 항상 다정한 말씀과 사랑을 주었던 고 홍중선 집사님을
오랫동안 잊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제 고인이 되어 없지만 저와 제가족에게 주었던 사랑을 ,저도 제 주변에 있는
분들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우리 충성속 가족 여러분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