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이란 단어는 정말 모든이에게 엄숙함과 무거움을 주고, 더 나아가 모든 즐거움을 포기하게 하는 단어인가요?
거룩이란를 단어를 들으면 하품부터 나오나요? 진짜 그런가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예수님을 잘 몰랐을때는....
목회자로 Calling을 받았을 때 가장 힘들었던(?) 것중에 하나가.."세상즐거움 다~버리고..." 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거룩함"의 즐거움의 무엇인지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으로 설명할수 있을까요?
예수님이 거룩하신분이신데..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신데..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은 거룩하신 분이신데...
그럼 우리는 왜 예수님을 하나님을 성령님을 바라고 원하나요? 예전엔 좀 가볍게 살았으니까 이제부터 라도 조금
인생을 엄숙하고 무겁게 살기원해서요?
나니아 연대기를 쓴 기독교의 대문호, C.S. Lewis 가 말한 것 처럼 "거룩함이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입니다. 진정한 거룩함을 만날때 그 매력은 거부할수 없습니다."
거룩함은 쉰 목소리로 시도 때도 없이 "기도합시다" 외치는 것이 거룩한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혼자 있을 때라도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는 것이 거룩함이다" 라고 빌 하이벨스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쉽지 않은 일이죠. 하루 아침에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거룩함에 이르는 엄청난 훈련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Q.T.를 통해서, 기도 생활을 통해서 진리의 허리띠를 조여야지만 세상과 구별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로 세워집니다.
거룩은 어렵지만 그렇다고 Boring 하지 않습니다.그렇다면 당연히 예수님도 Boring하지 않습니다.예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알면 알수록 Exciting합니다.거룩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Exciting 한 삶으로 우리의 삶이 변합니다. 거룩은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예수님은 거룩한 우리를 기뻐하십니다.
신랑이신 예수님이 찾으시는 신부의 자격 요건 딱 한 가지. 거룩함 입니다.
WORD 지체 여러분, 거룩 합시다!
우리 삶 가운데서 거룩을 연습 합시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프로포즈 입니다. 직접 찾아서 읽어 보시길. (레11장45절)
God is SOOOOOOOOO romantic !!!!!!!!!! ^^